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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손자수 작가의 손으로 한올한올 정성스럽게 수를 놓아 만든 제품입니다.
- 소재 :원목프레임, 실크자수 - 사이즈 : 265 * 275 * 30mm - 케이스: 고급 한지케이스(영문설명서포함)
흉배제도는 문관과 무관의 직급에 따른 구분을 두고자 조선조 단종(1453)에 처음 제정된 자수로 만들어진 일종의 계급장이었다. 쌍학흉배는 정부관리 중에서도 고위 계급의 문관이 가슴부위에 착용하였다. 흉배는 그당시 자수의 발전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며 오늘날 한국자수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素椿 김영자 전승공예대전 및 전국공예품경진대회 금상 등 19회 수상. 자수명품 개인전등 총 40여회 국내전시회. 1987 미국 독립기념초대 자수개인전, 1988 프랑스 국제박람회 자수전, 2002 이태리 밀라노 부량샤트 초대개인전 등 수차례 해외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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