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복의 월하정인도 (국보 135호 풍속도화첩/ 간송미술관) 월하정인도에는 주은 김명원(1534∼1602)의 시조 한 구절이 실려 있다 窓外三更細雨時兩人心事兩人知歡情未洽天將曉更把羅衫問後期열두시 깊은 밤 창 밖에 가는 비 내리는데두 사람의 마음은 두 사람만 알것이다환정(歡情)이 미흡한데 하늘이 밝아오니다시금 나삼 잡고 뒷날 기약을 묻는다
신윤복의 월하정인도 (국보 135호 풍속도화첩/ 간송미술관)
월하정인도에는 주은 김명원(1534∼1602)의 시조 한 구절이 실려 있다
窓外三更細雨時兩人心事兩人知歡情未洽天將曉更把羅衫問後期
열두시 깊은 밤 창 밖에 가는 비 내리는데두 사람의 마음은 두 사람만 알것이다환정(歡情)이 미흡한데 하늘이 밝아오니다시금 나삼 잡고 뒷날 기약을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