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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각 기법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이중투각기법으로 만들어진 도자기명장 김영수 선생의 작품입니다.
이중투각기법은 속항아리와 겉항아리를 각각 따로 만든 후 겉항아리를 가로로 곡선을 그리며 반으로 잘라 그 안에 속항아리를 넣고 겉항아리의 아래와 윗 부분을 흙물로 접착합니다. 그런 다음 겉항아리의 표면을 뚫어 섬세하게 조각하는 방법으로 성공률이 낮아 고도의 정밀성과 숙련도가 요구되는 어려운 작업입니다. 구멍 사이로 보이는 속항아리를 보는 순간 그 놀라운 기법에 감탄하게 됩니다.
도자기명장 김영수 Icheon Ceramic Great Master, Young-Soo Kim Awards 2005 Special Prize, Traditional 'Chasabal' Contest 2006 Korea Intangible Cultural Assets Special Exhibition 2006 Special Prize, Dong-A International ceramic Contest 2007 Awarded at Ongoeul Traditional Craft Art Contest 2008 Grand Prize of Gyeonggi-do Outstanding Tourism Souvenir Contest 2010 Silver Prize, National Traditional Handicraft Art Exhibition
2012 National Crafts and Tea Complicity Match Gold
2014 Designated as Icheon Ceramic Great Master 2019 National Handicraft Contest Encouragement Award


 전체적으로 국화가 투각(透刻, 재료를 뚫고 파내서 모양을 만듦)되어 있습니다
국화는 늦은 서리를 견디면서 청초한 모습을 잃지 않는 생태적 특징으로 인해 맑은 기운과 높은 절개를 상징하며 길상의 징조를 나타내는 꽃이 되었습니다.


 잔세트 높이 11cm, 잔받침 지름 11cm, 찻잔 지름 8cm 내용물 용량 120ml
 작품 하나하나 완충제를 넣은 후 비단보자기로 감싸고 고급 박스에 넣어 포장됩니다

크라프트 종이 충전재를 촘촘히 넣고 포장하므로 택배나 해외배송 등의 파손 위험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예쁜 색지끈 마무리


작가 프로필이 함께 포함됩니다


선물 포장비는 무료입니다 모든 제품마다 특성에 맞게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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